Infra-Robotics for
Faster, Denser Data Centers
데이터센터의 구축 속도와 공간 효율을 높이는
로봇 네이티브 인프라 솔루션
운영 전환 속도가 데이터센터 수익의 변수입니다
건설이 아닌 운영 전환 구간에 병목이 있습니다. 큰 인프라를 사람의 숙련도만으로 감당하는 방식은 한계에 도달했습니다.
하루 8.6억 원 임대 매출 지연
운영 개시가 늦어질수록 임대 매출 인식도 함께 지연됩니다. 1kW당 월 임대 단가는 국내 24만원, 해외 33만원까지 상승했습니다.
설치 3개월, 시운전 12개월
건설 이후에도 서버랙 반입 · 설치 · 확인 · 시운전이 끝나야 운영이 시작됩니다. 확인 결과의 파편화와 재작업 반복이 병목입니다.
150배 커진 수작업 병목
데이터센터 규모는 축구장 0.13개(10,000㎡)에서 17개(1,300,000㎡)로 150배 커졌지만, 서버 설치·검증 방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.
운영 전환을 앞당깁니다
설치 · 시운전 구간의 물리 작업과 검증 작업을 로봇 기반으로 전환합니다. 초기 진입점은 현재 데이터센터 구조 안에서 운영 개시 시점을 앞당기는 것입니다.
로봇이 실행하고 검증합니다
로봇은 현장 작업을 수행하고, N-DORAS는 계획·할당·검증·기록을 연결합니다.
실증 가능한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확보 완료
실제 수요 고객과의 파트너십 기반으로 검증합니다. (26.4Q ~ 27.1Q PoC 진행 협의 완료)
- 위치
-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689 · 한양대 Erica 캠퍼스
- 면적
- 18,383 ㎡ (축구장 2.6배)
- 규모
- 랙 4,000개 · 서버 12만대 수용
- 특징
- 카카오 제 1호 자체 데이터센터
- 위치
-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24
- 면적
- 43,967 ㎡ (축구장 6.2배)
- 규모
- 랙 1,800개 · 서버 5.4만대 수용
- 특징
- 국내 최초 데이터센터 (2005년)
SOM에서 시작해 SAM으로 확장하는 5년 제품화 로드맵
Phase 1 — Installation + Commissioning Market (2026~2028) · Phase 2 — High-Density Server Storage Market (2029~2030)
국내 CAGR 24.6% 기준 추정
2030 년까지 국내 신규 데이터센터 97% 침투 목표
진입 · 확장 · 주기성 · 반복 매출 구조
Setup으로 진입하고, High-Density로 확장하며, Operation과 Refresh로 반복 매출화합니다.
- 제공 항목
- 설치 및 시운전 프로젝트
- 과금 방식
- 1회성 프로젝트
- 전략
- GTM Short-term 진입 · 양산 전 로봇 가용성 극대화
- 제공 항목
- 수직 고밀도 서버 인프라 솔루션
- 과금 방식
- 대형 프로젝트
- 전략
- 고객 사이트 내 자동화 범위 확대
- 제공 항목
- 서버 & 랙 전면 교체 리노베이션
- 과금 방식
- 반복성 프로젝트
- 전략
- 3~5년 서버 교체 주기 대응
- 제공 항목
- N-DORAS 운영
- 과금 방식
- 연 라이선스 + 유지보수
- 전략
- 운영 단계 장기 계약
Proven Leader, Next-Gen Automation
로봇 자동화의 기획, 개발, 양산, 상업화, 고객 적용을 경험한 팀입니다.
이승훈
Robotics Hardware / Electronics
- ·LG전자 로봇 R&D 연구소장 · BearRobotics HW 개발 총괄
- ·현대모비스 자율주차 부문 임베디드 엔지니어
Robotics Software Engineer
- ·포항공대 기계공학/IT융합공학 석사 · 연세대 AI 분야 석사
- ·플로틱 · BearRobotics · Riibotics 등 엔지니어
Platform / IT
- ·한양대 공대 학사
- ·카카오뱅크 백엔드 엔지니어 · 플로틱 IT 개발팀 리드
Business
- ·삼성전자 서버 메모리 (DRAM · HBM) 사업 담당
- ·LG CNS · CJ올리브영 · Coupang 출신 Business Analyst